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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듣기만 하는 음악은 그만”…‘뮤직시어터’가 온다

25. 12. 24.

2025년 10월, 서울 삼선동 TINC에서 성료된 EMT의 신작 <화성학 실습> 쇼케이스 현장이 중앙일보 기획 기사를 통해 조명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최근 공연계의 새로운 흐름인 ‘뮤직 시어터(Music Theater)’를 소개하며, 그 대표적인 사례로 EMT의 <화성학 실습>을 꼽았습니다.

 

둔탁한 전자음만 맴도는 무대 위로 조명이 비치며 한 줄의 오선보가 바닥에 레드카펫처럼 촤르륵 깔렸다. 차례로 등장한 무용수 네 명은 오선 위에서 소프라노·알토·테너·베이스 파트의 음표가 돼 춤을 췄다.

 

기사는 <화성학 실습>이 음악적 지식을 무용 퍼포먼스와 미디어 아트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풀어낸 점을 높게 평가하며, 김재훈 연출의 인터뷰도 함께 전했습니다.

 

<화성학 실습>은 다가오는 2026년 SPAF 공식 초청작으로서 더 완성도 높은 본 공연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9216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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