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대립과 전쟁의 시대, 

음정의 조화를 다루는 화성학에서 우리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12명의 퍼포머와 스태프가 함께 화성학의 기초를 공부하며 음악 이론을 무대 언어로 전환해 온 과정을 선보인다. 

음악의 질서를 인간과 사회의 관계로 연결해 보는 실험의 자리.


나오는 사람들

김재훈

김정윤

김주빈

방준성

이다연

이채영

정수동

홍준영


만든 사람들

연출 김재훈

조연출 최서연

사운드 디자인 김재훈, 김주빈, 방준성, 이채영

무대 디자인 김윤지

조명 디자인 고민주

영상 디자인 이화승

프로젝션 디자인 이건우

영상 촬영 rarelast

인터뷰 이민희

리서처 김수정

프로듀서 이애리

화성학 실습 쇼케이스


Practice of Harmony

2025 SPAF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제작/주관 EMT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ARKO Partners

bottom of page